재일한국인학교 '백두학원' 중학생 제주 방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3.18 11:41

일본 오사카의 재일한국인학교인
'백두학원' 중학생들이
제주를 찾아 문화체험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를 찾아
자매결연학교인
조천중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교류행사를 갖고

이어 삼성혈과 민속자연사박물관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주의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백두학원은
조천읍 신촌 출신의 조규훈 선생이 세운
재일한국인 학교로
지금까지 1만 1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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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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