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내일부터 제주지방은 완연한 봄날씨를
회복해 나들이 하기에 좋겠습습니다.
제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주말인 내일 오전까지 찬공기가 약하게 들어오며
북서부 지역은 다소 서늘하겠습니다.
낮부터는 최고기온 제주시와 고산 13도,
서귀포와 성산은 17에서 20도까지 오르며
포근 하겠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낮 동안에도 박무로 남아있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휴일인 일요일은 기온이 더 오르겠으며
당분간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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