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전면적인 학교폭력 실태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21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부터 모든 고등학생까지
온라인을 이용해 학교폭력 여부를 조사합니다.
이번 설문 과정에서
학생정보와 답변 내용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
제 2, 제 3의 피해를 미연에 방지합니다.
조사 결과는 오는 11월 학교정보공시 사이트인 '학교알리미'에
2차 조사 결과와 함께 학교별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