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우옥 생활퀼트전>
전우옥 작가는 내일(23일)까지 세심재 갤러리에서
두 번째 생활퀼트전 '차마 버리지 못한 조각천 모음전'을 엽니다.
전 작가는 10년 전 생애 첫 전시를 마치고 남은 조각천을 정리 하다가
차마 버리지 못하고 모은 천으로 만든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23일까지, 장소: 세심재 갤러리)
2. <시간 속을 부는 바람>
제주도립미술관은 초대기획전으로 한국현대미술작가 강요배의
'시간 속을 부는 바람'전을 다음달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개최합니다.
인간의 감정서린 풍광을 그려낸
강요배 작가의 작품 8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4월 15일~7월 10일,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3. <아티스트 토크>
제주도립미술관은 다음달 3일 오후 2시 시민갤러리 '어라운드'전의
김명범 작가를 초대해 '아티스트 토크' 시간을 마련합니다.
김 작가의 작품 준비 과정, 작가로서 살아가는
이야기 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일시: 4월 3일 오후 2시,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강당)
4. <최성규 작가전 - 오름이야기>
최성규 작가전 '오름이야기'가 모레(24일)까지
애월읍 초계미술관에 마련됩니다.
오름의 형상을 한국의 대표 이미지인
색동에 접목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24일까지, 장소: 초계미술관)
5. <십자가! 자비를 품다>
심헌갤러리는 오는 26일까지
기획전 '십자가! 자비를 품다'를 마련합니다.
고영우, 김현숙 등 작가 6명의
예수 그리스도 관련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3월 26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6. <봄 묵향이 불러온 한글 꽃아>
다음 달 4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서예전 '봄 묵향이 불러 온 한글 꽃아'를 엽니다.
양춘희, 최명자 등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 작가 4인은
봄의 기운을 담은 한글 서예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4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