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생활>0323
윤도현   |  
|  2016.03.22 11:06

1. <그리다>

제주출신 오미경 작가가 오는 27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두 번째 개인전 '그리다'를 엽니다.

10년만에 열리는 고씨의 개인전에서는 '선유도'와
'말 없는 대답' 등 4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기간: 3월 27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


2. <정중지와>

한용민 도예가는 오는 31일까지 갤러리 둘하나에서
도예전 '정중지와'를 선보입니다.

달항아리, 다구, 찻사발 등
작품과 일상 소품 30여점을 전시합니다.

(기간: 3월 31일까지, 장소: 갤러리 둘하나)


3. <피아니스트 최새롬 귀국 연주회>

서귀포 출신의 피아니스트 최새롬씨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귀국 연주회를 엽니다.

바흐와 브람스, 두뷔시의 작품 등
명곡들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일시: 3월 29일 오후 7시30분, 장소: 제주대 아라뮤즈홀)


4. <강문칠 제6회 창작가곡 발표회>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강문칠 제6회 창작가곡 발표회'를 개최합니다.

주제는 '고향의 추억, 사랑, 그리움…'으로
오랜 투병 끝에 건강을 되찾은 강씨가 특별한 창작곡을 선보입니다.

(일시: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5. <천연염색 개인전>

박지혜 이음새 대표가 오는 27일까지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에서
네 번째 천연염색 개인전을 엽니다.

주제는 '에코 프린팅으로의 초대'로
에코프린팅 기법으로 제작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27일까지, 장소: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6. <전우옥 생활퀼트전>

전우옥 작가는 오늘(23일)까지 세심재 갤러리에서
두 번째 생활퀼트전 '차마 버리지 못한 조각천 모음전'을 엽니다.

전 작가는 10년 전 생애 첫 전시를 마치고 남은 조각천을 정리하다 버리지 못하고 모은 천으로 만든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23일까지, 장소: 세심재 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