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리다>
제주출신 오미경 작가가 오는 27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두 번째 개인전 '그리다'를 엽니다.
10년만에 열리는 고씨의 개인전에서는 '선유도'와
'말 없는 대답' 등 4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기간: 3월 27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
2. <정중지와>
한용민 도예가는 오는 31일까지 갤러리 둘하나에서
도예전 '정중지와'를 선보입니다.
달항아리, 다구, 찻사발 등
작품과 일상 소품 30여점을 전시합니다.
(기간: 3월 31일까지, 장소: 갤러리 둘하나)
3. <피아니스트 최새롬 귀국 연주회>
서귀포 출신의 피아니스트 최새롬씨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귀국 연주회를 엽니다.
바흐와 브람스, 두뷔시의 작품 등
명곡들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일시: 3월 29일 오후 7시30분, 장소: 제주대 아라뮤즈홀)
4. <강문칠 제6회 창작가곡 발표회>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강문칠 제6회 창작가곡 발표회'를 개최합니다.
주제는 '고향의 추억, 사랑, 그리움…'으로
오랜 투병 끝에 건강을 되찾은 강씨가 특별한 창작곡을 선보입니다.
(일시: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5. <천연염색 개인전>
박지혜 이음새 대표가 오는 27일까지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에서
네 번째 천연염색 개인전을 엽니다.
주제는 '에코 프린팅으로의 초대'로
에코프린팅 기법으로 제작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27일까지, 장소: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6. <전우옥 생활퀼트전>
전우옥 작가는 오늘(23일)까지 세심재 갤러리에서
두 번째 생활퀼트전 '차마 버리지 못한 조각천 모음전'을 엽니다.
전 작가는 10년 전 생애 첫 전시를 마치고 남은 조각천을 정리하다 버리지 못하고 모은 천으로 만든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23일까지, 장소: 세심재 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