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이중섭 화가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제작하고 있는
창작 오페레타에 출연할 배우를 공개 모집합니다.
창작 오페레타 '중섭'은
이중섭의 삶을 재조명하고
특히 서귀포에 머무는 동안의 이야기로 구성됩니다.
모집하는 배우는 모두 4명으로
이중섭역 테너 1명, 아내역 소프라노 1명,
아들역 초등학교 남학생 2명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다음달 1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오디션은 다음달 5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