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상의 날 기념식이
오늘(23일) 오전 메종글래드호텔제주에서 열렸습니다.
'더 뜨겁고, 건조하고, 습해지는 미래기후에 대응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서 제주지방기상청은
안전한 제주를 위해 기상기후서비스를 강화할 것을 다짐하고
기상업무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한편 기상청은 세계 기상의날 기념 행사로
오늘부터 5월 1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기상기후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