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제주왕벚꽃축제가
'왕벚꽃 자생지, 제주에서 펼치는 새봄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다음달 1일 개막합니다.
이번 축제는 제주시 전농로 왕벚꽃거리와
애월읍 장전리, 제주대학교 입구에서 분산 개최됩니다.
특히 국가추념일인 4월 3일에는
4.3 희생자 추모 분위기에 맞지 않는
가수 콘테스트와 댄스 프로그램 등은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왕벚꽃축제 기간인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전농로 왕벚꽃거리는 차량 통행이 금지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