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간에 사흘째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쌀쌀한 날씨는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모레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주말인 내일까지 찬공기의 영향을 받아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에서 6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4도로
평년기온을 2도가량 밑돌겠습니다.
산간에는 사흘째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며
당분간 비소식도 없어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모레부터는 기온이 오름세로 돌아서겠으며
다음 주는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