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보건소, 치매 연중 조기검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3.27 09:52

만 60살 이상의 노인이면 언제든지
보건소에서 치매 조기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시 제주보건소는 치매 환자 조기발견을 위해
연중 치매 검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거동이 불편한 노인 가정이나 경로당을 찾아가는
이동 진료도 실시합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보건소에선 3천820명이 치매 선별검사를
123명이 치매 진단 검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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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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