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연암장학회는 지난 26일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남영산업 김헌국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연암장학회의 장학금을 받은 도내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모두 57명으로 1억여 원이 수여됐습니다.
남영산업의 창업주인 남상수 명예회장이 1976년 설립한 재단법인 연암장학회는 매년 두차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5천9백 여명의 학생에게 46억원이 지원됐습니다.
연암장학회는 1990년부터 골프장과 리조트 등 제주 사업장이 운영되고 있는 서귀포지역에도 870명의 학생에게 11억6천 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