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재선충 고사목 무단 반출 2명 조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28 18:30

제주동부경찰서는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목을 파쇄하지 않고
무단으로 반출해 사용한 혐의로
감염목 파쇄업체 관계자와 목재 가공업자 등
2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약 한달여 동안
제주시 병문천 파쇄 현장에 있던
재선충 감염목을 무단으로 반출해
나무 판자 등으로 가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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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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