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이 보름 앞으로 다가�렘윱求�.
KCTV 제주방송과 공동 보도협약을 맺은
도내 인터넷 언론 5개사 등 6사는
2차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제주시갑 선거구 부터 가보시겠습니다.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의 양강 체제가
뚜렸했습니다.
특히 오차 범위내에서 초접전을 보이면서
박빙의 승부가 예상됩니다.
제주시갑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갑 선거구에는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
더불어민주당 강창일후보,
국민의당 장성철후보 이렇게 3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들 후보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
누구에게 투표하겠냐고
제주시 갑 유권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 35.5%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 3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 양상을 보였습니다.
국민의당 장성철 후보는 9.1%
모르겠다는 응답은 20.7%로 나타났습니다.
당선 예상 후보를 묻는 질문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가 39.3%,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 33.9%로
강 후보가 5.4% 포인트 앞섰습니다.
국민의당 장성철 후보 2.4%,
지지후보가 없거나
잘모르겠다는 응답은 24.4%였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 38.4%,
더불어민주당 27.4%,
국민의당 6.6% 입니다.
지지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21.4%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투표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하겠다는 질문에는 35.4%가
인물의 능력이나 평판이라고 응답했고
그 다음으로 공약이나 정책 32.8%
소속정당 23.4% 순으로 높았습니다.
또 투표할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반드시 투표하겠다 66.2%,
가급적 투표하겠다 16.4%로 투표 의향이 높게 나왔습니다.
이어 그때 가봐야 알겠다 12.6%,
투표하지 않을 생각이다 3.2%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6%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인터넷 언론 5사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26일부터 28일까지
제주시갑 선거구 유권자 가운데
성과 연령, 지역 할당 무작위 추출법에 의해
8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응답률은 11.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5% 포인트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