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연암장학회는 최근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올해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장학금을 받은
도내 고등학생과 대학생은
57명으로 모두 1억여 원이
수여됐습니다.
남영산업의 창업주인 남상수 명예회장이
1976년 설립한 재단법인 연암장학회는
매년 두차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5천9백 여명의 학생에게
46억원이 지원됐습니다.
연암장학회는 1990년부터
골프장과 리조트 등 제주 사업장이 운영되고 있는
서귀포지역 870명의 학생에게
11억6천 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