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3월 제주지역 소비자동향에 따르면
이번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1로
지난 1월 하락한 후 3개월 동안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현재 생활형편은 2포인트,
향후 경기 전망은 4포인트 상승한 반면
가계수입과 소비지출 전망은
각각 2포인트, 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특히 주택가격전망지수는 두 달 연속 하락하며
지난 2014년 1월 수준인 117로 떨어졌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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