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증가세…95%가 '반려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3.31 09:32

주인의 품에서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동물보호센터로 들어온 유기동물은 535 마리로
지난해 1분기 보다 14% 증가했습니다.

유기견이 509마리로 가장 많고,
다음이 고양이 26마리로
유기동물 가운데 95% 이상이 반려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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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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