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후보자마다 선거유세와 출정식을 통해 필승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제주시갑선거구의 경우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한데 이어
오늘 저녁 선거사무소에서 출정식을 통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또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는
오늘 오전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으며
한림 지역을 중심으로 유세와 기관방문을 통해 표심을 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장성철 후보 역시
오늘 오전 출정식을 시작으로 충혼묘지와 4.3 평화공원 참배에 이어
오늘 저녁 노형 이마트 앞에서 유세를 통해 지지세를 확산할 계획입니다.
제주시을선거구의
새누리당 부상일,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국민의당 오수용,
한나라당 차주홍 후보 역시
주요 기관단체와 마을을 돌며 한표 한표를 호소하고 있으며
서귀포시선거구의 새누리당 강지용,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대정오일시장을 중심으로
유권자들을 만나 표밭다지기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