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양치석후보 추가 의혹 제기..."다운계약서 작성"
김기영   |  
|  2016.03.31 14:06

더불어민주당이 4.13 총선에 출마한
제주시갑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와 관련해
재산신고 누락에 이어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가
애월읍 하귀리 토지를
재산신고 과정에서 고의 누락한데 이어,

매입할 때에도
실거래가보다 낮게 계약서를 쓰는
일명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사안에 대해 국세청에 조사를 의뢰하고
검찰에 고발하는 등
적극적인 실체 규명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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