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동홍동 도의원 보궐선거, 선거운동 돌입
  • 4.13 총선과 동시에 치러지는 제주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도 일제히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서귀포시 동홍동 보궐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백성식 후보는 동홍동 주민들이 필요하고 원하는 것을 해결해 낼 수 있다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춘광 후보도 동홍동 민생탐방을 통해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잘 알고 있다며 동홍동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의원 보궐선거는 서귀포시 동홍동에 한해서만 실시되며 유권자는 2만 2천 7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자료그림으로 부탁드립니다>
  • 2016.04.01(금)  |  조승원
  • 도지정문화재 일제정비 실시
  •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지정문화재 일제 정비를 실시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도지정 문화재 273 점에 대한 일제 조사를 벌여 돌하르방 복원과 불상 보호각 사업 등 5개 분야 모두 182점을 정비합니다. 제주도는 추경때 정비예산을 확보한 뒤 연차적으로 보수 정비계획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 2016.04.01(금)  |  김용원
  • 제주도인사위원회 민간위원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도인사위원회 민간위원을 공모합니다. 공모인원은 8명으로 법조계나 교육계 그리고 비영리단체나 공기업 조직의 장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공모접수는 1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3년 입니다. 제주도인사위원회는 공무원 충원과 승진, 징계 등을 결정하는 합의체의결기관으로서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사위원 가운데 절반은 민간에서 위촉하고 있습니다.
  • 2016.04.01(금)  |  김용원
  • <서귀포> 대정 오일장으로 달려가...표심 공략
  •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선거구별 표정, 이번에는 서귀포시로 가보겠습니다.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모두 서귀포 서쪽 끝인 대정읍을 시작으로 표밭 다지기에 들어갔습니다. 선거운동원과 유세차량 등 각종 수단을 동원해 대정 오일장을 찾아 유권자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계속해서 조승원 기자입니다. 4.13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 날.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는 서귀포 서쪽 끝인 대정읍에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마침 장이 선 대정 오일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강지용 / 서귀포시 새누리당 후보 > 마늘 농사도 잘 보호할테니까 농업전문가, 경제전문가 좀 뽑아주세요. 공식 선거운동에서부터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수단도 동원했습니다. 특수 개조한 유세차량을 활용해 대정읍 지역에 맞춘 공약을 발표하며 유권자들에게 다가갔습니다. < 강지용 / 서귀포시 새누리당 후보 > 저온저장시설, 가공공장을 만들어서 마늘 파동이 일어나지 않고 안정되게 농사를 짓도록 앞장서서 여러분들의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강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 서귀포의 최우선 현안으로 꼽히는 침체된 1차산업을 살리겠다는 공약으로 표심을 공략해 나갈 계획입니다. < 강지용 / 서귀포시 새누리당 후보 > 부지런히 다니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서 농업과 경제 전문가로서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는 뜻을 알려서 /// 유권자들이 저를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도 대정오일장에서 공식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지역 주민, 상인들과 악수를 나누고 명함을 건네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 위성곤 /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 대정부터 성산까지 서귀포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꼭 찍어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선거 운동원들과 유세 차량을 투입해 유권자들에게 얼굴 알리기에 분주했습니다. 마늘 주산지인 대정읍답게 지역에 특화된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을 자극했습니다. < 위성곤 /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 농업이 고령으로 힘들어지는데 기술적 수준의 바탕이 안되고 있습니다. 제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그런 문제들을 해결해가겠습니다. 위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인 오는 12일까지 그동안 마련한 공약들을 유권자들에게 전달하며 표밭 다지기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 위성곤 /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 그간 선거운동 과정에서 고민하고 들어왔던 이야기를 공약화했습니다. 그 공약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을 통해 /// 선거운동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하면서 서귀포시 선거구 후보들의 행보도 점점 바빠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6.03.31(목)  |  조승원
  • 이시각 보도국
  • {선거운동 첫날 제주 곳곳 '출정식' } 4.13총선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제주지역 3개 선거구 후보들은 일제히 출정식을 갖고 당선을 향한 잰걸음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 <제주시갑> 최대격전지...3인3색 선거운동} 제주지역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제주시갑선거구 3명의 후보도 출정식을 통해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는 힘있는 여당후보 지원을 호소했고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는 제주 1%의 한계를 극복하는 중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당 장성철후보는 제주판 3김 청산에 앞장서겠다고 호소했습니다. { 더민주, "양치석 다운계약서 작성" 추가 의혹 제기} 더불어민주당이 제주시갑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에 대해 재산신고 누락에 이어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습니다. 애월읍 하귀리 토지를 재산신고 과정에서 고의 누락한데 이어, 매입할 때에도 실거래가보다 낮게 계약서를 쓰는 일명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는 것 입니니다. { 2019학년 고입 확정…비교과성적 '축소' } 고입선발고사를 폐지하고 내신 성적만으로 선발하는 2019학년도 고입 전형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교과 성적 반영 비율은 확대되고 비교과성적은 축소됐습니다. { 밤까지 약한 비…내일, 맑고 포근 }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비는 밤에 그치겠습니다. 4월의 첫 날인 내일은 구름 많다가 점차 맑아지겠고 기온은 다소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6.03.31(목)  |  김석범
  • <제주시갑> 19만 표심 어디로?…선거전 돌입
  • 제20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제주시갑선거구는 각종 여론조사 결과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는데요, 후보자들은 출정식을 통해 지지를 호소하며 19만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공직에서 물러난 뒤 깜짝 총선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 정치입문 4개월여 만에 경선 승리까지 거머쥔 기세를 몰아 이번 총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씽크:양치석 제주시갑 새누리당 후보> "제가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같이 동행해주십시오. 뭉쳐주십시오. 하나가 돼 주십시오. 그러면 전 반드시 필승해서 여러분의 목에 금메달을 걸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속 4선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도 출정식을 통해 공식 선거운동을 알렸습니다. 홀로 남은 다선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국회에서 결실을 맺고 제주 1%의 한계를 극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강창일/제주시갑 더불어민주당 후보> "제주도를 위해서도 그렇습니다. 위대한 제주도를 위해서 제주도민들께 큰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서 아시아에 크게 제주도가 서게끔 하기 위해서 반드시 이겨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국민의당 장성철 후보도 지지자들과 함께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제주판 3김 청산, 그리고 공무원 줄세우기와 편가르기는 이제 없어져야 한다며 이번 총선에서 도민사회의 냉철한 심판을 호소했습니다. <씽크:장성철/제주시갑 국민의당 후보> "제주판 3김 정치문화 청산 이번 총선에서 완결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도민 통합과 미래에 대한 도전을 해 나가야 한다. 도민 여러분과 유권자 여러분이 제주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의미있는 담대한 변화를 이끌어내주실 것을 확신한다." 첫 국회입성을 노리는 후보들과 4선에 도전하는 후보의 3파전 속에서 과연 19만 유권자들의 표심은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클로징:김용원 기자> "여론조사를 통해 총선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제주시갑선거구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선거캠프마다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 2016.03.31(목)  |  김용원
  • 여론조사를 통해 본 제주의 표심은?
  • 앞서 보셨지만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따른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제주지역 3개 선거구는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의 표심은 어떻게 달라졌고 여론조사를 통해 본 지금의 판세는 어떨까요?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인터넷 언론 5사인 시사제주와 제주도민일보, 제이누리, 제주의소리, 헤드라인제주가 실시한 2차 여론조사결과 3개 선거구 모두 초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주의 표심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첫번째로 주목하는 부분은 국민의당 후보들의 행보입니다. 후보단일화 여부와 함께 제주시 갑 선거구의 경우 장성철 후보의 선전이 이어지면서 캐스팅 보드로 부각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씽크>양성철 제이누리 대표 국민의당 후보의 행보 상당히 주목된다. 과연 어떤 결론이 나올지, 간단히 얘기하면 완주할 것인가, 중간에 야권의 후보단일화 연대가 이뤄질 것인가... 둘째, 제주시 을선거구의 변수는 후보 단일화보다는 김우남 의원의 행보 입니다. 김우남 의원이 비록 경선에서 탈락했지만 여전히 지역내에서의 영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씽크>윤철수 헤드라인제주 대표 민주당의 지지층에서 약간의 분산 현상이 보이는데, 김우남 의원을 지지했던 층의 표심이 어떻게 이동할것인가가 가장 큰 변수라고 보입니다. 오영훈 후보의 입장에서는 국민의당과의 단일화보다는 어쩌면 김우남 의원과의 화합이... 씽크>김승철 시사제주 대표 더불어민주당 같은 경우 끝내 당내 불협화음이 정리될 것이라고 보고요, 유력 제2당인데, 그 정도는 내부적으로 할 것이라고 보고요, 그 시점이 언제냐가 상당히 중요할 것 같다... 셋째, 서귀포 선거구는 여야 맞대결인 만큼 부동층의 향배와 함께 누가 변수를 덜 만들어내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씽크>김성진 제주의소리 국장 막판의 변수가 뭐냐, 이것에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박빙인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부동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22.9%로 3개 선거구 중에서는 가장 많은데... 그리고 전직 공무원들의 노골적인 선거개입은 이번 선거에 최대 꼴볼견 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전직 지사가 앞장서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원하는 것은 신중치 못한 태도라는 것 입니다. 6개 언론사의 국장과 대표들이 함께 모여 난상토론을 벌인 4.13 총선 풍향계는 오는 4월 3일 오전 8시에 첫 방송됩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6.03.31(목)  |  양상현
  • 더민주, 양치석후보 추가 의혹 제기..."다운계약서 작성"
  • 더불어민주당이 4.13 총선에 출마한 제주시갑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와 관련해 재산신고 누락에 이어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가 애월읍 하귀리 토지를 재산신고 과정에서 고의 누락한데 이어, 매입할 때에도 실거래가보다 낮게 계약서를 쓰는 일명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사안에 대해 국세청에 조사를 의뢰하고 검찰에 고발하는 등 적극적인 실체 규명에 나설 방침입니다.
  • 2016.03.31(목)  |  김기영
  • <제주시을> 선거운동 시작...출정식 후 표밭으로!
  • 앞서 제주시 갑 선거구 보셨는데요. 이어 제주시 을 선거구로 가보겠습니다. 제주시을 선거구에 출마한 4명의 후보자들도 출정식 후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표밭으로 일제히 달려갔습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모두 4명의 후보가 경합을 펼치고 있는 제주시을선거구.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는 선거운동이 가능해진 새벽 0시부터 지지자들과 함께 총선 승리를 위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지역 발전을 이끄는 일꾼이 되겠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싱크: 부상일/ 제주시을 새누리당 후보> "2008년도부터 지금까지 준비해 온 모든 것을 보여드리고 도민의 현명을 선택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번 열심히 도와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는 원도심을 첫 유세 장소로 잡고 공식 선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로고송을 틀고, 유세 차량를 가동하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싱크: 오영훈/ 제주시을 더불어민주당 후보> "새로운 인물, 사람이 나와서 국제자유도시비전도 바꾸고 인구가 65만에 다가서고 있는데 65만이 더불어 잘사는 사회가 만들어 졌으면 좋겠어요." 국민의당 오수용 후보도 출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오 후보는 제주사회의 구태정치를 청산하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싱크: 오수용/ 제주시을 국민의당 후보>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 편가르고 줄세우는 구태정치, 그들만의 정치에 엄중히 경고 보내야 합니다. 여러분." 한나라당 차주홍 후보는 지역구 곳곳을 돌며 자신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습니다. 차 후보는 비록 지지율이 낮게 나오고 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싱크: 차주홍/ 제주시을 한나라당 후보> "지금 여론 조사는 떨어지고 있지만 열정적으로 해서 꼭 승리의 열매를 엮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13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제주시을선거구 후보들도 여의도 입성을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03.31(목)  |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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