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공무원 대상 외국어교육 프로그램 운영
  • 제주시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4일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공무원 1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개설 과목은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로 근무시간 전과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실용회와와 듣기능력 향상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3개월 동안 교육을 실시한 후 설문조사 등을 통해 미비점을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16.03.31(목)  |  최형석
  • 더민주, 양치석 후보 재산 허위신고 의혹 제기
  • 더불어민주당이 4.13 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가 재산을 허위로 누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양치석 후보가 신고한 재산 내역 가운데 애월읍 하귀리 토지 220여 제곱미터가 누락됐다며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토지는 양치석 후보 명의의 주택과 인접한 곳으로 누락시킬 이유가 없다며 선관위가 허위 신고 의혹을 밝혀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2016.03.30(수)  |  조승원
  • "지하상가는 시민의 재산, 개·보수공사 필요"
  • 제주시 중앙지하상가 개보수 공사와 관련해 제주시와 상인회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김병립 제주시장이 공사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김 시장은 오늘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하상가 시설노후와 안전문제로 인한 개보수 공사와 관련해 지금까지 상인회와 20여 차례 협의를 했고 지난해 9월에는 공사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상가 시설은 제주시민의 재산인 만큼 상가와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보수 공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의 개보수 공사 추진과정과 당위성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지시했습니다.
  • 2016.03.30(수)  |  최형석
  • [제주시갑] 양치석 구도심 - 강창일 신도심 우세
  • KCTV와 제주인터넷언론 5사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 제주지역 3개 선거구 모두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이시간에는 지난 1차 여론조사 결과와 비교하고 표심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제주시갑 선거구는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가 초접전 양상을 보였는데요. 하지만 지지층과 지역별 지지세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양치석 후보는 50대 이상, 그리고 제주시 구도심과 읍면지역, 강창일 후보는 30~40대와 제주시 신도심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세가 강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KCTV제주방송과 제주인터넷언론 5사가 실시한 2차 여론조사 결과 제주시갑 선거구는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가 초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양치석 후보는 지난달 10일 발표된 1차 여론조사 결과 8.1%에 머물렀지만 이후 당 공천이 확정되고 후보 단일화 등의 효과로 지지율이 35.5%로 뛰었습니다. 강창일 후보도 13.7%에서 34.7%로 동반 상승하며 양강체제가 굳어지는 모습입니다. 장성철 후보는 2.1%에서 9.1%로 지지율이 올랐습니다. 당내 경선 이후 정당별로 지지층이 결집했고 44%가 넘던 부동층 가운데 절반 이상이 후보를 선택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남성 유권자의 지지율은 강창일 후보와 양치석 후보의 격차가 0.1% 포인트에 불과할 정도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고, 여성 유권자는 양치석 후보를 좀 더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양치석 후보는 50대와 60대 이상 장년층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세가 강했습니다. 강창일 후보는 20대는 물론 30 ~ 40대에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어 젊은층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성철 후보는 상대적으로 40대 유권자층으로부터 높은 지지를 얻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우선 신도심 지역에서 강창일 후보가 41.4%의 지지율을 보이며 32.3%의 지지율을 얻은 양치석 후보에 비해 우세했습니다. 반면 구도심 지역에서는 양치석 후보가 37.8%의 지지율로 31.7%를 얻은 강창일 후보를 근소하게 앞섰습니다. 읍면지역은 양치석 후보가 강창일 후보보다 조금 우세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는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인터넷 언론 5사가 29일 공표한 것으로 질문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6.03.30(수)  |  최형석
  • 한국노총제주본부, "더민주당 후보 지지"
  • 한국노총제주도지역본부가 이번 4.13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한국노총제주본부는 오늘(30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노동자 정당과 후보를 심판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노총은 앞으로 선거운동 기간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더민주당 후보들이 당선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6.03.30(수)  |  김용원
  • [제주시 을] 최대 표심 도심지 '박빙'...부동층 줄어
  • 여론조사를 통해본 판세분석. 모두 4명의 후보가 출마한 제주시 을 선거구입니다. 이번 KCTV제주방송과 인터넷 언론 등 6사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의 박빙 승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밀하게 들여다 보면 부상일 후보는 남성과 50대 이상에서 높은 지지를 받은 반면, 오영훈 후보는 30~40대의 지지가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선거의 승부처인 도심지역 지지율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제주시을선거구 2차 여론조사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1차 여론조사 당시 오영훈 후보가 10.6%로 9.2%의 부상일 후보를 오차범위 내 앞섰다면, 2차 여론조사에서는 부상일 후보가 39.3%를 기록하며 32.4%의 오영훈 후보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우세했습니다. 특히 지난 1차 여론조사에서 45%에 달했던 부동층이 이번 조사에서는 22%대로 줄어들면서 표심이 어느정도 결정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남성 유권자들은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에 대한 지지가 높았고 여성 유권자들은 부상일 후보와 오영훈 후보를 골고루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의 경우 50대 이상에서 높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는 20대와 30대, 40대에서 고른 지지를 얻고 있었으며 국민의당 오수용 후보는 40대에서 다소 우세했습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구도심권에서는 부상일 후보와 오영훈 후보의 지지가 엇비슷했지만 신 주거 밀집지역에서는 부 후보가 오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는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인터넷 언론 5사가 29일 공표한 것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KCTV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03.30(수)  |  김기영
  • "자조금 2천억 가능"…"현실성 없는 공약"
  • 앞서 보셨지만 서귀포시 후보 합동 토론회에서는 위기에 놓인 감귤 산업 문제가 핵심 쟁점이 됐습니다. 특히 자조금 조성 공약을 놓고 여야후보간 공방을 벌였습니다. 제2공항 입지 선정과정에서 발생한 주민 갈등 해소방안에 대해서도 미묘한 입장차이를 보였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산남 지역 최대 현안인 제주 감귤 문제. 이번 토론회에서도 핵심 쟁점이 됐습니다. 농가들이 자율적으로 자금을 조성하는 자조금 적용 비율과 정부 지원 확대 여부를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강지용 후보는 자조금 적용비율을 높혀 2천억 원까지 조성이 가능하다는 반면, 위성곤 후보는 현실과 동떨어진 공약이라고 맞밭아쳤습니다. <씽크:위성곤/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자조금에 대한 명확한 개념 규명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조금법에 의해서 1% 밖에 자조금 형성할 수 밖에 없는데 실제 (감귤 10kg당) 3백원까지 말씀을 하시고 계셔서.." <씽크:강지용/서귀포시 새누리당 후보> "바뀔 수가 있습니다. 법안을 바꾸기 위해서 어느 것이 농민들에게 이익이 되느냐 그거에 따라 법안을 바꾸면 됩니다. 아니 헌법도 바꾸는데 자조금법 이거 규정 못바꿉니까?" 제2공항 입지 선정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의혹들에 대해서도 접근방식에서 후보들간 미묘한 입장차이를 보였습니다. <씽크:강지용/서귀포시 새누리당 후보> "전문가들이 경제성, 국제공항에 맞는 공항법에 맞는 안전시설 다 생각해서 만들었는데 거기다가 의혹을 제기한다는 것은 좋지 않지 않으냐..." <씽크:위성곤/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전문가가 얘기하면 그것이 모든 것이 다 진실이고 모든게 다 맞는 것입니까. 전문가도 실수가 있는 것이고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입니다." 제2공항 주민 의견 수렴 방식에 대해서도 입장이 갈렸습니다. <씽크:강지용/서귀포시 새누리당 후보> "진상조사위원회를 만들겠다. 아니면 의혹이 있으니까 어떻게든 위원회를 만들어서 언제부터 조사를 하겠다라든지 근데 당연히 의혹이 좀 있다라고만 하는 것은 안좋지 않나. 구체적으로..." <씽크:위성곤/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예비타당성 조사를 해 가면서 조사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그 과정 안에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해명하는 절차를 가져가자는 것이죠." 60분 동안 팽팽한 승부를 벌인 강지용 위성곤 후보. 토론회 열기 만큼이나 공식 선거운동 현장에서도 여야후보간 장외 신경전은 보다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6.03.30(수)  |  김용원
  • 서귀포 토론회…"감귤 문제 내가 해결"
  • KCTV제주방송과 인터넷언론 5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총선 후보 합동토론회 오늘은 서귀포시 선거구 2명의 후보가 출연했습니다. 새누리당 강지용, 더불어민주당 위성곤후보는 지역 현안에 대한 각자 다른 해법과 정책을 제시하며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KCTV제주방송과 인터넷 언론 5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4.13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 후보 합동 토론회. 현역 의원이 없는 지역구인 만큼, 새누리당 강지용,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 강지용 / 서귀포시 새누리당 후보 > 많은 문제들이 서귀포 산남 지역에 집합돼 있습니다. 이 문제를 잘 풀어야만 서귀포시뿐만 아니라 제주도가 발전될 것입니다. /// 그런 문제를 힘 있는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풀어나가기 위해 출마하게 됐습니다. < 위성곤 /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 도의원으로서 한계도 많았습니다. 보람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가 법과 제도로 인해 정책에 반영되지 않을 때 /// 가장 안타까웠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현장의 목소리를 법과 제도로 보장해 내겠습니다. 새로운 서귀포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두 후보는 소속 정당은 다르지만 제주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일부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유족에 대한 배상, 보상과 희생자 명예 회복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민군복합항 건설에 따른 갈등 해소를 위해서는 최근 해군이 제기한 구상권 청구를 취소해야 하고, 사법처리된 주민 등에 대한 사면복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서귀포지역의 주력 산업인 1차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해법도 두 후보간 의견이 통했습니다. < 위성곤 /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 식품가공산업을 육성해야 합니다. 부가가치를 더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서 생과의 수급조절을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 강지용 / 서귀포시 새누리당 후보 > 비가 오면 댐에 물을 가뒀다가 쓰듯 농산물 생산이 과잉되면 댐 역할을 하는 게 가공산업입니다. 고부가가치 가공산업을 유치해야 합니다. 반면, 일부 현안에 대해서는 의견이 대립했습니다. 제주를 2030년까지 탄소없는 섬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에 대해 큰 틀에서는 공감하면서도 강지용 후보는 속도 조절을 주문했고 위성곤 후보는 현실성 있는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과실송금에 대해서는 뚜렷한 시각차를 보였습니다. < 강지용 / 서귀포시 새누리당 후보 > 과실송금은 위원회 만들어서 투명성 있게 학교나 교육 발전에 필요한 것은 쓰되, 나머지는 인센티브로 활용하는 것도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 위성곤 /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 (과실송금은) 결국 교육을 영리화 수단으로 만들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국제학교의 이익잉여금에 대한 배당이 허용된다면 /// 교육현장에 시장의 원리가 적극 도입될 것입니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여야 맞대결이 펼쳐지는 서귀포시 선거구. 두 후보가 지역 현안에 대한 날선 대립보다는 비슷한 시각과 입장을 보이면서 앞으로 표심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6.03.30(수)  |  조승원
  • [서귀포시] 강지용 '중장년층' , 위성곤 젊은층' 강세
  • 서귀포시 선거구의 경우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오차 범위안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강지용 후보가 중장년층에서 높은 지지를 받는 반면 위성곤 후보는 젊은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계속해서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간 맞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서귀포시 선거구에서는 위성곤후보가 41.8%의 지지율로 35.3%을 기록한 강지용 후보를 오차 범위안에서 앞서는 나타났습니다. 이는 후보 단일화와 당내 경선 등이 실시되기 전인 지난 1차 여론 조사때와 비교하면 큰 차이를 보이는데요. 1차 여론조사에서 14%의 지지율을 기록한 강지용 후보는 2차 여론조사에서는 35.3%로 올라 당내 경선 승리를 통해 여당 지지층을 상당부분 흡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위성곤 후보 역시 17.3%의 지지율을 기록한 1차 여론조사 결과보다 2차 여론조사에선 41.8%로 크게 지지율이 오르며 당내 경선 승리로 야권 유권자들의 지지를 이끌어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차 조사때 40%대에 달하던 부동층이 2차 여론 조사에서 22.9%로 떨어지면서 경선과 후보 단일화 과정을 통해 지지하는 후보를 결정한 유권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성별에선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가 남성과 여성 유권자의 지지를 골고를 받은 반면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여성보다 남성 유권자들로부터 상대적으로 더 많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가 5,60대 중장년층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고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30대 젊은 유권자들로부터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권역별로는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의 경우 동홍동과 서홍동 등 서귀포시 동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에게 약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대정과 안덕, 남원과 성산, 표선 등 읍,면지역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는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인터넷 언론 5사가 29일 공표한 것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6.03.30(수)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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