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23.5도' 초여름' ... 미세먼지 기승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6.04.01 16:28

4월 첫 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하루종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단계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23.5도
성산 23.1도 서귀포 20.4도까지 올라
6월 상순에 해당하는 초여름 날씨였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가
종일 ‘나쁨’ 수준을 보였고
어제에 이어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은 모레 오전까지
미세먼지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고온현상이 이어지겠고
일요일은 새벽부터는 봄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