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민단체들이 4·13 총선을 앞두고
제주 농업을 살리기 위한 10대 요구안을 발표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엽합회는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도입과 농산물 최저가격 인상,
농자재 원가공개, 남북 농업교류 보장을 제시했습니다.
또 지주회사 방식의 농협개편 사업을 중단하고
제주형 작부체계의 안정화, 농업재해보험공단 설립,
농산물 물류비 지원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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