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서 추락 60대 중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4.02 15:14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한 건축자재사에서
60살 김 모 씨가 지게차 위에서 작업하다
2.5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현장에 함께 있던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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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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