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없이 중국인 관광객을 안내해온
무자격 업자가 자치경찰에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단은
지난달 25일, 중국인 관광객 10명으로부터
제주 관광을 시켜주는 대가로 480만 원을
챙긴 무등록여행업자 42살 고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자치경찰단은 또
지난달 26일 중국인 관광객 7명을 자신의 차량으로 수송하며
70여 만 원을 받은
관광통역사 44살 정 모씨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연동 바오젠거리에서 비매품인 샘플화장품을
묶음당 8천 원에서 1만 원씩 판매한 혐의로
화장품 업체 관계자 3명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구하는 중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