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청소년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가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진학 예측검사 대상자를 모집한 결과
1천100여 명이 신청했습니다.
당초 20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지만
5배 넘는 학생들이 신청함에 따라
센터에서뿐만 아니라 학교를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는 학부모 과정으로
3D프린트교실과 자녀코칭법에 대한
프로그램 수강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