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동호회와 함께하는
절주·금연 건강달리기가
다음달 8일 탑동 광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제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제주금연지원센터, 제주보건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마라톤동호인 클럽회원과 일반인 등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경기는 탑동해변공연장을 출발해
이호해수욕장을 돌아오는 23km 구간에서 이뤄지며
풀코스와 하프코스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알코올 관련 상담과 폐 나이 측정 등 중독예방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