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강도행위' 3인조 중국인 여성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4.06 12:08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일 오전 10시쯤 제주시 애월읍 모 골프텔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중국인 남성 A씨를 감금해 놓고
허위로 3억5천만 원 상당의 차용증을 쓰게 한 혐의로
중국인 일당 여성 3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자매인
44살 장 모 여인과 30살 장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가 제주도에서 부동산업을 통해
돈을 많이 벌었다는 사실을 알고
이같은 범행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