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다음달 25일부터 사흘동안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등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정상급 인사와 경영인,
외신, 외교전문가 등 60여개국에서 4천여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일본 총리와
고촉통 전 싱가포르 총리,
마하티르 모하마드 전 말레이시아 총리 등
글로벌 지도자 5명이 한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국제정세를 진단하고
평화와 협력의 길을 모색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포럼의 주제를
'아시아의 새로운 질서와
협력적 리더십'으로 정하고
모두 67개의 세션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