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공사 인부 3m 아래로 추락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4.08 09:56

오늘 오전 8시쯤
제주시 일도이동 신축아파트 공사장에서
작업하던 중국인 인부 위 모 씨가
3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빗물이 고여 미끄러운 공사현장에서
위 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했다는 공사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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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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