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다친 70대 추자주민 헬기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4.08 10:16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어젯밤 9시 20분쯤
제주시 추자면에 거주하는 75살 박 모 여인이
자택 옥상에서 굴러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헬기를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박 여인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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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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