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포근한 날씨 속에
9만여 명의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9도, 서귀포 19.8도,
성산은 22도까지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9만 8천여 명은
유채꽃 축제와 청보리 축제 등 봄 축제장과 주요 관광지 등을 찾아 깊어가는 제주의 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모레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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