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관광객 유치 마케팅 나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4.13 12:46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도관광협회가
아세안 내 최대 아웃바운드 시장으로 급부상 중인
인도네시아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특히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이어지는
인도네시아 최대 명절을 앞두고
현지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무슬림 전용 관광상품을 개발합니다.

또 자전거를 활용하거나 웨딩촬영,
기업 인센티브 상품을 다양하게 출시한다는 구상입니다.

지난해 인도네시아 관광객 2만 2천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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