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물과 문화콘텐츠의 결합을 통해
관광 자원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오늘(15일) 제주시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관광디지털콘텐츠와 물응용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관광과 디지털 콘텐츠, 물 응용 산업을 접목해
제주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과 싱가포르 등
5개국 바이어 45명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상담회와
세미나,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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