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 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4.18 06:44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의 한 감귤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66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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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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