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과수와 채소류 주산지에 대해 GAP 즉,
농산물우수관리 안전성 분석을 지원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2억여 원을 확보하고
과수와 채소류 주산지의 토양과 용수를 분석해
손쉽게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5ha 이상인 작목반과 영농법인 등 생산자단체의 신청을 받습니다.
제주시는 현재 농경지면적의 1% 수준인 농산물우수관리 인증면적을
내년에는 8% 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