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역사와 문화의 중심인
솔동산을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 관광 상품이 나왔습니다.
서귀포 송산서귀마을회와 작가의산책길 해설사회는
이중섭거리 입구인 솔동산 부근 유적에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입힌
스토리텔링 '솔동산 8경'을 개발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솔동산 8경은
서귀진성에서 노인성 별자리를 바라보는
무병장수를 비롯해
이중섭 생가, 옛 일본식 주택 등
8개의 역사 문화 유적에 이야기를 입혔습니다.
<사진>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