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 23~26일 열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4.22 11:17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관 불허로 논란이 됐던
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가
내일 서귀포 강정마을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강정국제평화영화제 조직위가 마련한 이번 영화제에서는
내일(23일) 서귀포성당에서 개막작 업사이드 다운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총 34개 작품이 강정마을회관과 강정평화센터
강정천 야외극장 일대에서 무료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강정 오키나와 섬들의 연대'와
'기억 투쟁으로서의 영화'를 주제로 한 평화포럼과
북콘서트도 함께 열립니다.

강정국제평화영화제 조직위는 당초 서귀포시에
예술의전당 대관을 요청했지만 서귀포시는 정치성을 띤다는
이유로 대관을 불허해 논란이 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