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체육회와 생활체육회를 통합한 통합 제주도도체육회
초대 상임부회장에 현승탁 전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이
임명됐습니다.
제주도체육회는 오늘(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임원 구성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임원을 보면 회장은 당연직으로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실질적으로 통합 제주도체육회를 이끌어 갈 상임부회장은
현 회장이 각각 맡습니다.
부회장단에는 부평국 전 제주도생활체육회장과
김범희 전 제주대 교수 등이 이름을 올렸고
이사에는 강대옥 사이프러스C.C 총괄이사 등
25명이 임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