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합창단 '아픈 사람끼리 작은 음악회' 열려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4.25 15:49

세월호 유가족들로 구성된 416합창단의
'아픈사람끼리 작은 음악회'가
오늘(25일) 오전
제주시 S-중앙병원에서 열렸습니다.

416합창단이 마련한 이번 음악회에는
입원 환자와 도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음악가 야마노키 다케시의 '인간의 노래' 등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다양한 곡들을 선보였습니다.

416가족합창단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유가족들이
분향소에서 치유의 의미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
현재 전국을 돌며 추모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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