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건설공사로 인한 소음과 먼지 등 생활불편 민원을
주말에도 접수받아 처리합니다.
제주시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말 생활소음 민원처리 기동반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불편사항이 접수되면 평일과 동일하게 현장을 방문해
처리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시가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주말에 처리한
소음.먼지 민원은 117건으로 전체의 7.6%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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