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덕판배 조형물의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KCTV보도와 관련해
서귀포시가 민간위탁 운영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서귀포시는
현재 덕판배 민간위탁 운영자의 계약기간이
지난달로 만료 됨에 따라
차기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공고했습니다.
서귀포지역 내에서
문화예술창작활동이나 문화예술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 단체 또는 개인이면
오늘(26일)부터 한달 동안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탁 기간은 2년입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2012년 탐라대전 당시 상징물이던 덕판배를
이듬해 칠십리 시공원으로 옮겨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방문객이 저조하고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