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건설경기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지역 도내 280여 개 건설회사에서
신규 도급한 공사는 14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퍼센트 증가했습니다.
신규도급공사 수주액도 4천 915억 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00퍼센트 늘었습니다.
건설협회는
숙박과 업무 시설 등의 민간부문과
공공부문 공사의 증가세가 유지되면서
건설경기 호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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