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노동절 연휴 기간
중국인 관광객 3만 3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중국 노동절 연휴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사흘동안
중국인 관광객 3만 3천여 명이
제주를 찾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퍼센트 증가한 것 입니다.
반면 일본 골든 위크 기간인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제주를 찾는 일본인 관광객은 지난해보다 68퍼센트 감소한
3천여 명으로 예상됩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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