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택 건설 인허가 증가세 여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4.26 11:44

제주지역 주택 건설 인허가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주택 건설 인허가 건수는
2천28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 증가했습니다.

주택 착공 건수는 2천 230여 건,
준공은 1천100건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38%, 152% 늘었습니다.

반면 주택 분양 실적은 454건으로
지난해 859건보다 47%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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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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