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에 내일부터 다시
맑고 포근한 봄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간과 북.동부 지역에 이어지던 비는
모두 그쳤으며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화창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9에서 23도로
오늘보다 5에서 8도가량 오르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가량 크게 벌어지겠고
자외선 지수는 ‘높음’ 단계가 예보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같은 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지겠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