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심리지수 4개월 만에 회복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4.28 18:14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번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3으로
지난달보다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전달보다 9포인트 하락한 후
4개월 만에 상승세로 전환됐습니다.

특히 생활형편전망과 가계수입전망도
각각 3포인트, 2포인트 상승하며
가계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호전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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