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은
지난 6일부터 27일까지
도내 대형 호텔과 골프장 음식점,
제주시에서 지정한 아름다운 맛집 등
11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단속을 벌인 결과
호텔 2곳, 골프장 2곳, 음식점 3곳 등
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체 6곳을 형사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1곳에 대해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자료화면>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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