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섬 제주에서 제15회 대학생 안보토론대회가
모레(4일)까지 제주대학교와 제주 민군복합형관광미항 일대에서 열립니다.
육군본부가 주최하고
육군사관학교와 제주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안보토론대회에는 미국과 스페인 터키 등 6개국 사관생도와
유학생 그리고 국내 대학생 등 2백여 명이 참석합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홍용표 통일부장관의 안보강연을 시작으로
통일 외교 국방 역사 등 7개 분과별
주제발표와 토론회가 진행될 계획입니다.
아울러 민군복합형관광미항에서 해군함정 견학 등
안보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