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강풍 피해 7건 접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03 06:39

밤사이 강풍을 동반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부터
애월과 연동을 비롯한 도내 곳곳에서
창문이 깨지고
공사현장 시설물이 날아가는 등
강풍 피해 신고 7건이 접수됐습니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본부는 현재 안전조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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