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의 주거용 건축 허가가 크게 늘며
건축경기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들어 3월까지 1분기의
주거용 건축허가 면적은 1천 100여 동에
29만 8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면적이 62%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단독주택이 12만 8천여 제곱미터,
공동주택이 16만 7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각각 53%, 68% 늘었습니다.
반면
아파트 건축허가 면적은 3만 5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36% 줄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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